검찰, '패스트트랙 충돌' 관련 국회방송 추가 압수수색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 관계자들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관에서 국회방송 압수수색을 마친 뒤 차에 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국회방송에 대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은 30일 오전 9시 45분께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국회방송에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의 추가 압수수색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충돌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검찰은 앞서 이달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관에 있는 국회방송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영상 자료를 확보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