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유안타증권은 다음달 1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ELS 제440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S&P5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40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4.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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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제4401호, 제4402호의 청약은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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