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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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은 지방자치 실시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에 이바지한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을 격려하기 위해 30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만한 성과를 보여준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의원 뿐 아니라 국회의원과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본 시상을 함으로써 지방자치의 발전에 초석의 역할을 담당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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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시행요강을 공고해 국정부문(국회의원), 광역자치부문(광역자치단체장, 교육감 및 광역의원), 기초자치부문(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원), 공직자부문(중앙, 지방, 교육공무원), 사회단체부문 등 5개 부문에 걸쳐 8월30일까지 응모를 받았다.


이어 지난 9월4일 이달곤 심사위원장(전 행정안전부 장관) 포함, 총 4명의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국정부문 2명(추미애·이종배), 광역부문 10명(김영록 전남지사, 신원철 서울시의회의장 등 광역단체장 2명, 교육감 2명, 광역의원 6명), 기초부문 20명(김영종 종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13명, 기초의원 7명), 공무원부문 2명, 사회단체부문 2명 등 총 36명이 대한민국자치발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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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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