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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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3거래일 동안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7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2022원이 순유출 됐다. 지난 22일부터 3거래일 동안 7042억원이 빠져나간 것이다. 반면 같은 날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14억원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도 432억원이 사라졌다. 지난 15일부터 8거래일 동안 순유출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973억원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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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3803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20조9723억원, 순자산 총액은 122조2309억원이었다.

주식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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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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