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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만도,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에게 휠체어 전달

최종수정 2019.10.23 09:57 기사입력 2019.10.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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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만도,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에게 휠체어 전달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만도가 23일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 지원을 위한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사업은 2012년 공단과 만도 간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 8회째다.


올해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만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사연과 최근 타 기관 지원 여부 등의 기준으로 최종심사해 총 38명이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공단은 2012년 37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19명에게 6억4000만원 상당의 휠체어를 만도로부터 지원받아 공단에서 지원 중인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분들께 휠체어 지원 해 주신 만도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오뚝이 기업정신이 담긴 휠체어를 잘 전달하고, 교통사고 피해자분들이 밝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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