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부문별 1위 수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이 부문별 1위 수상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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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거푸집, 건축목공, 철근 등 14개 종목 54명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입상자는 54명이며 여성기능인도 8명이 이름을 올렸다. 직종별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원, 2위, 3위 및 장려상 입상자들에게는 건단연 회장상과 상금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1~3위까지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특전이 부여되고, 장려상 수상자를 포함한 입상자 전원에게는 해외산업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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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현 건단연 회장은 “건설산업 최일선에서 이끌고 있는 건설기능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사회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과 기능경기대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면서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과 품질향상에 앞장 서 달라"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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