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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프로틴 과다 복용해 얼굴살 많이 쪘었다"

최종수정 2019.10.21 17:00 기사입력 2019.10.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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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의 백호, 렌, JR, 아론, 민현.

뉴이스트의 백호, 렌, JR, 아론, 민현.


뉴이스트 멤버 렌.

뉴이스트 멤버 렌.


그룹 뉴이스트의 렌이 앨범 작업 기간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21일 오후 4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미니 7집 'The Table'(더 테이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공백기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묻자 렌은 "제가 몸을 키우기 위해 하루에 6번씩 프로틴을 마셨다. 과다 복용을 하다 보니 얼굴살이 많이 오르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렌은 "그래서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부터 앨범 재킷까지 보시면 점점 제가 관리를 하면서 스키니해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다. 그때는 몸을 키워서 현실적인 남자친구 느낌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프로틴을 마셨다"고 관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밝혔다.


한편 뉴이스트의 이번 앨범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LOVE ME'(러브 미)를 포함해 6곡이 수록됐다.



권수빈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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