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이색 핼러윈 패키지로 2030 고객 취향 저격한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신라스테이가 이색적인 콘셉트의 마케팅을 선보이며 2030세대 고객 취향 저격에 나섰다.
신라스테이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즐길 수 있는 ‘핼러윈 나이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칵테일 원데이 클래스 2인 초대권이 포함돼 있어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다양한 칵테일을 즐기며 색다른 핼러윈데이를 보낼 수 있다. 클래스는 신라스테이 서초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비즈니스 공간으로 인식되던 호텔 라운지에서 이색 클래스와 함께 핼러윈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패키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칵테일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진토닉, 블루 스카이 등 대표적인 칵테일 메뉴를 만드는 기법에 대해 전문 바텐더의 시연과 강의를 받아볼 수 있다. 핼러윈 콘셉트로 직접 만든 칵테일을 맛보며 쾌활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칵테일 원데이 클래스를 즐긴 뒤, 모던한 인테리어와 신라호텔 수준의 고급 침구 및 침대, 고급 어메니티와 함께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객실에서 편안하게 핼러윈을 마무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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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핼러윈 타투 스티커 1개 ▲칵테일 원데이 클래스 2인 참여 기회로 구성된다. 패키지는 오는 25일까지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칵테일 원데이 클래스는 25일 저녁 8시에 신라스테이 서초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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