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청년 취업준비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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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김삼호 구청장)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내달 8일까지 ‘일하고 싶은 청년 취업준비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인 21일 현재,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으로 1984~2001년 출생한 광산구민이다.

선정기준은 나이?소득?거주기간 등을 고려한 고득점자 순이다.


광산구는 사업 청년이 매월 구직활동보고서를 제출하면 6개월간 50만 원씩, 최고 300만 원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해 구직활동에 쓸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서류 접수·신청은 광산구 일자리경제과에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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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며 구직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며 “취업준비수당 지원사업이 구직활동 청년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동한 기자 ldh7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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