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서 승합차 수로 빠진 뒤 전복…3명 부상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전남 강진 한 도로에서 승합차가 수로에 빠져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2시52분께 전남 강진군 군동면 한 도로에서 A(72) 씨가 몰던 승합차가 인근 수로에 빠져 전복됐다.
이 사고로 A 씨 등 승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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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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