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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설리의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 SM엔터테인먼트, 설리 애도

최종수정 2019.10.17 20:23 기사입력 2019.10.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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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게시한 설리 추모 메시지/사진=SM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게시한 설리 추모 메시지/사진=SM엔터테인먼트 SNS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SNS를 통해 설리를 추모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추모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개된 사진을 통해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라면서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되었다"라면서 "그녀가 보여준 아름다운 모습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영원히 간직하겠다"라고 애도했다.


설리는 앞서 지난 14일 오후 3시21분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설리의 발인식은 이날 서울 한 병원의 장례식장에서 가족들과 지인들, 동료들의 참석하에 엄수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측 추모글 전문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합니다.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고,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보여준 아름다운 모습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SMTOWN 일동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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