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 14개 공공기관과 인권경영 워크숍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2,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04% 거래량 556,307 전일가 12,4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인권경영 활성화와 증진을 위한 '제2회 공공기관 인권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삼성동 GKL아카데미 대강의장에서 GKL을 비롯한 14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에서 각 기관의 인권경영 실무자들은 교류 활성화로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인권경영 확산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유태열 GKL 사장은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구성한 인권협의체가 인권경영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GKL도 인권경영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GKL은 지난 6월 강원랜드, 국민체육진흥공단, 우체국금융개발원,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관광공사, 에스알,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중부발전, 항공안전기술원, 해양환경공단 등 15개 공공기관과 인권경영을 위한 인권협의체를 구성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