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스타트업을 홍보할 수 있는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스타트업을 홍보할 수 있는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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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스타트업을 홍보할 수 있는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기회를 발견하는 광고'라는 의미의 '기발한 광고' 캠페인은 국내 스타트업의 서비스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신한금융 광고 지면과 시간을 빌려주는 프로젝트다.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했지만 홍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고충을 들은 조용병 회장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국내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11월15일 까지 인스타그램과 이메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와 SNS 인기 점수 등을 반영해 12개 스타트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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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들의 광고는 다수의 인쇄 매체와 온라인 광고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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