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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일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영화 '엑시트'에서 주연을 맡은 윤아와 조정석, 영화 '기생충'의 주연배우 조여정과 장혜진, 박명호가 참석해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유열의 음악앨범'의 정해인, '극한직업'의 류승룡, 진선규, 공명, 천우희, 조진웅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강변호텔'의 권해효, '니나 내나'의 장혜진과 태인호, 문성근, 이열음, 배정남, 유진, 이주영, 엄혜란, 이준혁, 김보성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막식 공연으로는 미얀마 카렌족 난민 소녀 완이화의 무대로 꾸며졌다. '나는 하나의 집을 원합니다' 무대는 7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부산시립소년소녀 합창단, 김해문화재단 글로벗합창단 등이 함께 선보였으며 이날 사회를 맡은 배우 이하늬와 정우성도 함께 노래를 불렀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민족, 나라, 종교와 성, 장애 여부를 뛰어넘어 하나 된 아시아로 도약하려는 뜻을 담았다"고 무대의 의미를 전했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무대를 마치고 "서로 다른 시선이 담긴 영화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태풍의 피해 속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85국에서 출품된 229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을 비롯 롯데시네마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 소향씨어터, 롯데시네마 대영 등 6개 극장 40여 개 스크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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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 '윤희에게' 상영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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