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 기보 이사(왼쪽부터), 채수은 기보 노조위원장, 김철수 속초시장, 정윤모 기보 이사장이 26일 '희망나무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종배 기보 이사(왼쪽부터), 채수은 기보 노조위원장, 김철수 속초시장, 정윤모 기보 이사장이 26일 '희망나무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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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강원도 속초시에서 노사 공동으로 '희망나무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생태 복원과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과 채수은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130여명이 참여했다. 김철수 속초시장, 산림조합 관계자 등도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서울과 경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속초시 산불 피해 지역에 활엽수 산벚나무 200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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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이외에도 환경문제 해결, 환경보호 실천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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