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허쥬마, 중동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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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허쥬마를 올해 3ㆍ4분기부터 이라크에서 판매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앞서 지난 2분기 이라크 내 자치구에서 열린 입찰에 참가했다. 경쟁사를 제치고 낙찰에 성공, 파트너사인 히크마를 통해 팔린다. 허쥬마는 유럽ㆍ일본에 진출했으며 중동지역 국가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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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에 앞서 먼저 중동지역에 진출한 램시마는 현지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 현재 튀니지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모로코에서는 점유율 80%가 넘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우디아라비아ㆍ요르단 내 입찰에서도 선정됐으며 알제리에서는 지난해 말 낙찰돼 올해 3분기부터 독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알제리 정부와 협상해 기존에 공급하던 같은 바이오의약품 물량보다 6배 이상 많은 양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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