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1년간 직원가로 종합건강검진 제공
경력관리 상담·구직 코칭 서비스 등

퇴사해도 직원가에 건강검진…티몬,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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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티몬이 퇴사를 결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경력 관리 상담과 퇴직 후에도 복지혜택을 제공하는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 패키지를 운영한다.


티몬의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은 퇴사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을 세심하게 관리해주고 퇴직 후에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서비스는 종합건강검진을 직원가로 제공하는 혜택이다. 임직원용 종합건강검진 패키지를 퇴사 후 1년간 직원가로 제공한다. 기본검사 외에 MRI, CT, 내시경 등 정밀 진단이 가능한 검사까지 포함돼있고 퇴사자의 가족 구성원들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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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원한다면 ‘경력관리 코칭’ 프로그램도 신청할 수 있다. 경력관리를 위한 상담·구직 코칭 서비스로, 티몬에서 얻은 노하우와 경험을 계속 살려 퇴사 후에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 밖에도 사내 까페 이용권을 제공해 퇴직 인사를 할 수 있게 하거나 동료들과 함께 기념이 될 만한 스튜디오 촬영도 지원한다.

티몬은 신규 입사자들의 첫 출근을 환영하고 적응을 돕는 차원에서 ‘첫 출근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까지 도입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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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그동안 티몬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도에 앞장서준 퇴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에서 퇴직자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날을 응원하며 예우와 보상을 전하는 마음과 마지막까지 티몬에서의 행복한 기억을 남겼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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