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보, 더블유에셋 설계사 대상 신상품 특강 진행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은 최근 출시한 신상품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판매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초 1인GA 브랜드인 더블유에셋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은 업계 최초로 73대 질병수술비를 보장하며 남녀 성별에 따른 담보구성을 통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암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강화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발생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해지형과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이 발생하는 표준형 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이번 특강에서 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의 영업전략을 설명한 강진석 강사는 이번 신상품이 그동안 보험업계 무해지 상품의 여러 장점을 아우르는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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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욱 전략영업팀 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무)더블플러스 건강보험이 국내 대표 1인GA 브랜드인 더블유에셋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보험소비자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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