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1000억원 규모 신한카드 ESG채권 대표 주관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4,160 전일대비 315 등락률 -7.04% 거래량 14,857,545 전일가 4,47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은 1000억원 규모의 신한카드 ESG채권 발행에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특수목적 채권 중 사회적 가치 증대에 중점을 둔 ‘사회적 채권’이다.
이번 ESG채권은 평균 만기 4.6년이며 평균금리는 1.40%대로 높은 대외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건전성을 기반으로 발행됐다.
SK증권은 지난해 5월 국내 최초로 산업은행 원화 녹색채권 발행을 시작으로 남부발전(녹색채권 1000억),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0,9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88% 거래량 1,582,527 전일가 21,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돈의 물길을 바꿔라]⑦"대출 확대론 한계…생산적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지속가능채권 3000억), 우리카드(사회적채권 1000억) 등의 ESG채권 발행을 주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또한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UN산하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이행기구 신청 및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 진입으로 친환경 금융분야에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