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대회 기간 선수 등 대상…마스터즈 대회 때도 운영

무등산국립공원 ‘Green Road’ 프로그램 운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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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동안 무등산국립공원을 찾는 선수들과 서포터즈들을 위해 ‘무등산 Green Road’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무등산 Green Road는 환경부 인증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무등산국립공원의 편백나무 숲, 단풍터널 등 자연 군락형 식생이 발달한 탐방로를 걸으면서 안정과 치유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국립공원사무소는 앞으로 다가올 ‘2019광주FINA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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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여를 원할 경우 사전에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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