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4일(현지시간) 유럽 주요증시는 혼조세로 개장했다. 보리스 존슨 차기 영국 총리 내정자가 이날 정식 취임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영국 런던시간 오전 8시15분 현재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0.23%(17.42포인트) 내린 7539.44에 거래되고 있고, 프랑스 CAC 40 지수는 0.08%(4.55포인트) 오른 5622.71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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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 지수는 전일대비 0.08%(10.48포인트) 오른 1만2501.22에 거래를 시작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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