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방태산 트래킹도 진행
장세욱 부회장 "군과 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 지속 마련"

동국제강, 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 위문금 2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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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동국홀딩스 동국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230 KOSPI 현재가 11,4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재선임…"4차 중기경영계획 수립 중" 인터지스, 중부권 컨테이너 거점 개발에 301억원 신규시설투자 "10년 만에 되찾은 사옥"…동국제강, 페럼타워 6451억원에 재매입 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육군 2사단 노도부대를 방문해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울러 장세욱 부회장을 포함한 동국제강 임직원 16명과 장광선 2사단장(소장), 부대 장교와 부사관 16명 등 총 32명은 강원도 인제군 인근 방태산 아침가리 계곡 11.2km 코스 산행을 함께했다. 부대원들과 동국제강 임직원이 함께 산을 오른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만 하는 형식적인 행사를 탈피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군과 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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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과 2사단의 인연은 1984년부터 시작됐다. 지금은 동국제강으로 합병된 유니온스틸이 1984년에 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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