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19 국화 향연’ 준비 한창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3차 국화향연 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2019 국화향연’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사랑과 낭만이 살아 숨 쉬는 국화동산을 조성하고 조선시대 김삿갓 퍼포먼스와 신파극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기간 광덕문화광장에서 ‘청소년 별별 페스티벌’과 ‘우리 동네 민속공연’ 등이 펼쳐질 제2회 군민 참여 한마당을 개최한다.
군 관계자는 “국화향연에 많은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기고,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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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연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17일 동안 열릴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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