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리밀농협·코코허브,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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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은 지난 19일 코코허브(대표 조정숙)와 우리밀 소비촉진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우리밀농협은 우리밀 생산농민 2100여명이 출자해 만든 농협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우리밀의 1/3을 수매해 가공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쌀이 주식인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많이 소비하는 밀은 제2의 식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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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허브는 우리밀농협에서 생산한 밀가루를 원재료로 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만들어 유통하는 전문 업체로 제2의 식량인 우리밀을 살리기 위한 길에 뜻을 모아 생산농민의 소득증대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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