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 국방부가 '신시대의 중국국방' 제하의 2019년도판 국방백서를 발표했다.


24일 중국 신화통신은 오전 10시(현지시간) 중국 정부가 '신시대의 중국국방' 제하의 2019년도판 국방백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총 2만7000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제안보 정세, 신시대 중국의 방어적 국방정책, 신시대 군대 사명 및 임무, 개혁중인 중국 국방 및 군대 등 총 6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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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는 "국제 안전은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고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전세계는 태평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국가 주권과 안전을 확고히 지키고 이익을 발전시키는 게 신시대 중국 국방의 근본 목표"라고 전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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