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스토리가 있는 행복한 맘카페 운영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은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한 쉼이 있는 공간을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자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남악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남악 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스토리가 있는 행복한 맘카페’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토리가 있는 행복한 맘카페’는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쉼을 가질 수 있는 건강 공간과 주민들의 지친 일상을 스토리로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이야기보따리’, ‘한지와 건강의 만남’, ‘함께 나눠요 지역사회건강문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야기보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주제로 토크를 나눠 주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고, ‘한지와 건강의 만남’은 한지 공예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 시킨다.
또한, ‘함께 나눠요 지역사회건강문제’는 더불어 서로 어울림으로써 주민이 화합해 스스로가 지역 건강 도시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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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해서 주민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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