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말레이시아 대표단이 미디어아트플랫폼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했다.

지난 12일 말레이시아 대표단이 미디어아트플랫폼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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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자매·우호도시인 말레이시아 말라카주의 체육국장 컬크 치 예이(Kerk Chee Yee)를 비롯한 말레이시아 대표단이 미디어아트플랫폼을 방문해 홀로그램극장 등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을 체험했다고 16일 밝혔다.


컬크 치 예이 체육국장은 광주 미디어아트플랫폼 투어를 마치고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 기술을 활용한 전시와 콘텐츠들이 매우 흥미로웠으며, 잠시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했다”며 “향후 광주문화재단과 미디어아트를 매개로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대회 기간 동안 ‘영·호남 통일로드 시민기자단’ 300여명이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해 홀로그램극장과 미디어놀이터에서 체험 행사를 갖는다.


또 남원 시립 김병종미술관, 영광 교육지원청, 전북 교육지원청 등 타 지역에서 광주의 미디어아트현장 체험 학습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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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플랫폼은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 광주’의 문화 기반 시설로서 국내·외 방문객 유치와 광주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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