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웰, IoV 운영 플랫폼 中 국가인증 획득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로스웰 로스웰 close 증권정보 900260 KOSDAQ 현재가 1,576 전일대비 2 등락률 -0.13% 거래량 45,859 전일가 1,578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로스웰, 자진 상폐 결정에 상한가…"공개매수가 1580원" [특징주]국내 상장 中 기업 '불기둥'…헝셩그룹 상한가 등 11곳 모두 상승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이 중국의 국가통신북두위성응용제품품질검증센터와 교통운송정보통신품질검증센터 등 두 국가인증기관에서 차량인터넷(IoV) 운영 플랫폼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IoV 단말시스템 T-Box에 대한 관련 특허 5개도 '중국국가지식산권국'에 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렸다.
회사 측은 로스웰은 자체 IoV 단말시스템 티박스(T-Box)의 북두위성 위치확인 기능을 활용한 IoV 운영 플랫폼의 상용화에 한발 다가가게 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로스웰은 세계 최대 상용차 제조사인 중국의 포톤자동차와 공동으로 IoV 운영 플랫폼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중국 최대 국유기업인 시노펙의 IoV 전략적 협력사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엔 중국의 이치지에팡이 주도하는 자율주행플랫폼 합자회사에도 지분 참여가 확정되는 등 IoV 생태계를 통합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 로스웰 측의 전언이다.
허이화 한국사무소 대표는 "로스웰의 티박스는 자율주행, 후방경보, 안전진단, 원격제어 등과 같은 첨단 기능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고 IoV 단말시스템 중 유일하게 시노펙 주유할인기능도 추가돼 있다"며 "IoV 서비스 플랫폼의 핵심 경쟁 요소인 단말시스템과 솔루션을 모두 갖추고 IoV 시스템 및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허 대표는 "내년부터 티박스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매출이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스마트 IoV 과학기술산업단지가 완공되는 오는 2022년엔 매출액 5000억원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