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대전 유성구 토지·건물 118억원에 양도 결정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신일전자 신일전자 close 증권정보 002700 KOSPI 현재가 1,404 전일대비 9 등락률 -0.64% 거래량 1,034,920 전일가 1,41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일 "깜짝추위에 난방가전 판매량 15% 늘어" [특징주]신일전자, ‘빈대 공포’에 침구청소기 매출 8배 급증…UV살균기 부각↑ [폭염의 경제학⑧] 무더위에 뜨거워지는 '종목들' 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2-7의 토지와 건물을 118억원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자산 총액의 11.54% 규모고 거래상대방은 박수진 외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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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양도 목적에 대해 "투자 부동산 매각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확보하고 서울사옥 건설 자금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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