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대전 유성구 토지·건물 118억원에 양도 결정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신일전자 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2-7의 토지와 건물을 118억원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자산 총액의 11.54% 규모고 거래상대방은 박수진 외 1명이다.

회사 측은 양도 목적에 대해 "투자 부동산 매각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확보하고 서울사옥 건설 자금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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