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5일 오전 강동구청 2청사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강동구 ? 중소기업 옴부즈만 기업그물망 현장공감 간담회에 참석해 강동구 내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 기업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간담회는 강동구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함께 지역·기업군별 맞춤 현장 간담회를 공동 개최해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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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동구는 서울시 평균에 비해 청년층 및 30~54세 일자리 비중이 1.7% 정도 낮아 청년 창업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청년창업기업 중 3곳을 옴부즈만 측에서 기업군을 선정해 함께 참석하게 됐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도 현재 고덕비즈밸리, 강동일반산업단지, 천호대로변 육성전략 등 대규모 경제프로젝트가 진행 중으로 기업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해 관계 기관과 기업대표님들 말씀을 듣고 해결 할 것은 해결하고 법적이나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문제는 관계부처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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