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공동개발 브랜드 '클렌징'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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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1번가는 상품담당자(MD)가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공동개발브랜드(NPB) 상품 '슬기로운 뷰티' 시리즈를 26일 선보였다.


지난해 8월 첫 출시한 슬기로운 패드(클렌징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슬기로운 패드 2탄과 함께 슬기로운 버블폼(클렌징), 슬기로운 바디워시(바디워시) 등 총 3종이다. 26일 출시 행사를 통해 각각 8900원, 6900원, 7900원에 판매한다.

화장품 제조 전문업체 '리즈멕'과 손잡고 만든 이번 시리즈는 시중의 비슷한 성분을 가진 클렌징 제품보다 약 30% 정도 가격을 낮췄다.


지난해 8월 선보인 슬기로운 패드는 믿을 수 있는 성분과 시중가보다 약 30% 저렴한 착한 가격을 앞세워 소량 생산으로 출시했지만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추가 생산해 약 4개월간 1만7000여개를 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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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앞으로도 딜(deal)팀을 앞세워 단순 가격할인이 아닌 젊은 고객들이 선호할만한 경쟁력 있는 차별화 상품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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