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25일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의 대이란 추가제재 발표로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증시 하락을 견인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홍콩 항생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 내린 2만8185.98로 거래를 마쳤다.

일본 증시 역시 하락 마감했다. 도쿄 증시에서 닛케이 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3% 하락한 2만1193.81, 토픽스지수는 0.27% 내린 1543.49로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증시도 약세를 보였다. 중국 본토 대형주로 구성된 CSI300지수는 전장 대비 1.04% 내린 3801.31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종합지수도 2982.07로 마감해 전장 대비 0.87%, 대만 TAIEX지수도 1만706.72로 0.67% 하락했다.

AD

한국 코스피지수도 0.22% 내린 2121.64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