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내포) 정일웅 기자] 충남도는 오는 26일(일부 시·군 28일)까지 ‘2020년 어업인후계자 산업기능요원 모집’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산업기능요원은 어촌 내 인력난을 해소하고 어업 전문 인력 육성 등 어촌계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모집된다.

대상은 현역 입영 대상자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 보충역으로 징병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징병검사 대상자인 어업인후계자(2020년 예정자 포함) 중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자다.


산업기능요원에 선정되면 군 복무를 대체해 현역 입영 대상은 34개월, 사회복무요원 보충역은 23개월간 각각 의무적으로 종사해야한다.

신청은 산업기능요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구비해 도내 사업장 주소지 관할 시·군청 수산 담당부서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도는 시·군별로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후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추천 적격자를 선발, 병무청이 최종 편입 대상자를 확정한다.

AD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업장 주소지 관할 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포=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