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롯데케미칼(주) 여수공장 샤롯데봉사단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화양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여수시 제공)

지난 29일 롯데케미칼(주) 여수공장 샤롯데봉사단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화양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여수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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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롯데케미칼(주) 전남 여수공장 샤롯데봉사단이 화양면 독거노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여수시는 전날 샤롯데봉사단과 시청 공무원 등 30여명이 화양면 서모(71)할머니 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롯데케미칼이 700여만원을 후원하면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방치 쓰레기 수거, 도배, 장판 교체, 욕실 보수, 전기 장치 수리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창고는 싱크대 등을 설치해 부엌으로 개조했다.

여수시 사회복지과는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를 하고 화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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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데봉사단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bhhigh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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