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7월 'CGV X 키즈잼' 오픈…공동사업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프리미엄 키즈 플랫폼 브랜드 '키즈잼'이 CJ CGV와 키즈복합문화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식은 전날 서울시 용산구 CGV 본사에서 열렸다. 양사는 아이들의 다감각적 경험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는 공간 제공,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활용에 대한 논의, 창의융합 프리미엄 키즈 프로그램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 있는 키즈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동사업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바탕으로 국내외로 사업 확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7월 말 CGV송파 내에 공동사업 1호점으로 'CGV X 키즈잼'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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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아이들과 함께 문화를 즐기는 키즈패밀리 고객들에게 새로운 키즈복합문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부모에게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면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아이에게는 색다른 재미와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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