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홈센터, 내달 1주년…"100원 특가, 반값세일"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유진그룹은 홈 인테리어앤드건축자재 전문 브랜드 에이스홈센터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마련했다. 다음 달 첫 돌을 맞이해 1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할인행사를 한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열리는 이벤트로, 당일 신규 회원가입을 통해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달 1일부터 2일까지는 '행운의 럭키박스' 이벤트를 펼친다. 인기생활용품과 소형가전으로 구성된 3만원 상당의 상품이 담긴 리빙박스를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매장별 당일 한정된 수량으로 개점시간에 맞춰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랜덤으로 구성된 상품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하다.
또 '100원 특가 이벤트'에서는 송월타월과 백산수(2ℓ)를 단돈 1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기간 내 1인 1개만 구입이 가능하다. 생수와 타월은 중복 구매할 수 없다. '반값 세일'에서는 에어서큘레이터를 비롯해 조명, 인테리어 타일시트 등 자재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내달 1일부터 16일까지 '마끼다' 브랜드를 시작으로 '유명 공구 브랜드 릴레이 특가전'도 마련했다. 다음 달 17일부터 30일까지는 '디월트' 전동공구 특가전을 선보인다. 이 기간 동안 공구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0명) 5만원, 2등(50명) 1만원, 3등(100명) 5000원의 홈센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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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홈센터 관계자는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지난 1년간 금천점을 시작으로 목동점, 용산점까지 매장을 확대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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