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가전매장 대형화…신촌·미아점에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현대백화점이 가전 매장 대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31일 신촌점과 미아점에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는 삼성전자의 대표 가전 제품들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형태의 체험형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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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킨텍스점에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를 열었으며 목동점, 판교점에 이어 신촌, 미아점까지 점차 가전 매장 대형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촌점과 미아점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토어의 영업면적은 각각 357㎡(108평)·347㎡(105평)이다. 매장은 ▲IT·모바일 존 ▲프리미엄 TV존 ▲건강관리 존 ▲빌트인 존 ▲주방·생활가전 존으로 구성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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