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여름맞이 어글리 샌들 3종 출시…폭신한 청키 굽 매력적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하이퍼포먼스 스포츠브랜드 다이나핏이 청키한 감성의 어글리 샌들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어글리 샌들 3종은 어글리 운동화의 인기를 잇게 될 트렌디한 제품이다. 어글리 샌들답게 모두 두툼하고 푹신한 굽으로 착화감이 탁월하고 키높이 기능도 갖췄다. 함께 입는 옷의 색상이나 분위기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리오 버티컬'은 단정한 합성가죽 소재와 자유로운 직조소재가 결합된 독특한 스트랩 디자인의 제품이다. 색상 또한 투박함을 보완해주는 레드와 화이트, 블랙으로 다양하게 선보여 나만의 스타일을 선호하는 1020세대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맨발로 장시간 착용해도 피로하지 않도록 착화감 또한 대폭 살렸다. 탄성이 뛰어나 러닝화에 주로 사용되는 파일론 및 합성고무 소재를 밑창에 적용해 탁월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
밑창의 지그재그 패턴이 돋보이는 '리오 메쉬'도 주목할 만하다.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트랩이 발등을 넉넉하게 덮어주지만, 바람이 잘 통하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답답하지 않게 신을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모두 뒷면에 다이나핏 설표 로고를 넣어 포인트를 더했다.
'서피'는 여성 고객의 취향을 저격한 제품이다. 물결 모양의 두툼한 밑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플랫폼에 그려진 이색적인 무늬와 바닥면의 지그재그 패턴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스타일을 자랑한다. 굽이 높은 편이지만 탄력 있는 스트랩 밴드가 발을 편안히 감싸주고, 경량성 또한 뛰어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구성됐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어글리 슈즈 특유의 멋과 감성을 샌들로 재현한 이번 신제품 3종은 편안한 착화감까지 겸비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일상생활이나 물놀이, 여름 야외활동 등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만큼 1020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가격은 세가지 제품 모두 8만9000원으로 다이나핏 공식 온라인 스토어,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