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한우 전 품목 최대 50% 할인판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마트는 내달 5일까지 KB국민카드 결제시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위크', 브랜드 삼겹살을 최대 40% 할인하는 '브랜드 돈육 위크'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한우 위크는 브랜드 한우 전 품목과 냉동 곰거리를 행사카드로 결제시 40%, 그 외 한우 전 품목(웻에이징 등심 제외)은 30% 할인한다. 브랜드 한우 등심 1+등급이 7680원(100g)이며, 한우 국거리·불고기 1등급이 각각 3500원(100g)이다.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0% 추가 할인이 붙어 브랜드 한우 등은 총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브랜드 돈육 위크의 일환으로 브랜드 삼겹살과 목살을 행사 카드로 구매시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고기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세븐폴스 까버네 소비뇽'을 1만9800원에, 아와테레 소비뇽 블랑을 1만5800원에 각각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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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어메이징' 먹거리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직화 용기에 물만 부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어메이징 즉석 떡볶이를 9980원에, 어메이징 치킨박스를 이달 12일까지 9980원에 한정판매한다. 어메이징 스모크 델리도 7980원에 판매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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