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한샘은 26일 오후 서울숲 도시락 정원에서 열린 '세상모든가족함께' 숲속 나들이 행사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한부모 가족 지원 프로그램들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서울시가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세상모든가족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정부 부처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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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가족함께 캠페인은 정부부처와 지자체 등이 함께 모여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등 여러 형태의 가족을 포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이다.


한샘은 올해 한부모 가족과 미혼모 등 소외계층의 엄마들을 돕기 위한 '나는 엄마입니다'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며 한부모 가족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일부 직무에 대해 미혼모들에게 우선적으로 정규직 일자리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영식 한샘 사장(왼쪽)과 김정숙 여사.

이영식 한샘 사장(왼쪽)과 김정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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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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