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본죽 론칭…일상식부터 해장식, 특별식까지
죽 만든 정성으로 리조또까지…다양한 간편식 선봬

[식탁 바꾼 간편식]‘아침엔본죽’으로 차린 특별한 삼시 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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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국내 1위 죽 프랜차이즈 '본죽'을 운영하며 죽을 가장 잘 아는 기업이라 꼽히는 본아이에프는 자사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으로 일상식부터 해장식, 특별식까지 고객을 위한 맛있는 삼시 세끼를 차려낸다.


본아이에프는 본죽의 노하우를 살려 2012년 아침엔본죽을 론칭하고 집에서도 높은 품질의 죽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죽을 판매해 오고 있다. 아침엔본죽 제품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맛있고 건강한 메뉴에 다양한 종류, 편리한 조리법 등 탄탄한 내공의 특장점을 뽐내며 브랜드 론칭 이후 판매량이 연평균 67% 성장했다.

본죽 17년 맛의 노하우를 담아 '전복죽', 쇠고기죽', '보양삼계죽', '얼큰낙지김치죽', '호박죽'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바쁜 현대인의 아침식사부터 과음 후 쓰린 속을 달래주는 해장까지 맞춤형 식사를 제안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해장엔본죽' 브랜드를 론칭, 첫 제품인 황제해물죽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해장 식재료로 꼽히는 콩나물에 타우린이 풍부한 바지락, 문어 등 해물을 듬뿍 담아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숙취해소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헛개 추출물까지 더해 빠른 해장에 도움을 준다.


브랜드 내실을 다지기 위한 오랜 연구와 노력도 멈추지 않는다. 최근에는 '아침엔본죽 3.0 프로젝트'를 통해 용기형 제품죽의 맛과 품질을 전면 개선했다. 프로젝트로 지난 1년 동안 100여 번의 관능 테스트를 거쳐 스테디셀러 '전복죽', '쇠고기죽'을 비롯한 총 12종의 제품을 보다 높은 완성도로 재탄생 시켰다. 주재료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고 별첨 재료를 추가했으며, 나트륨 함량을 조절해 풍부한 풍미와 영양 밸런스를 갖췄다.

아침엔본죽은 죽 제조 기술을 기반해 지난 4월 리조또까지 간편식으로 내놓았다. 리조또 신메뉴는 '트러플크림 리조또', '씨푸드 토마토 리조또', '비프로제 리조또' 3종으로 집에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이탈리아 정통 리조또 맛을 느끼게 했다. 또한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대상으로 반찬 간편식과 국, 탕 메뉴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며 고객 선택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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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오랜 시간 죽으로 사랑받아 온 본아이에프가 본죽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해 선보인 아침엔본죽 간편죽이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고객 식탁에 오르며 간편죽의 새로운 기준이 됐다"며 "죽 외에도 반찬이나 국, 탕 제품까지 고객에게 큰 인기를 받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모든 고객의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식사를 차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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