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Q300

파인드라이브 Q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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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파인디지털은 8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Q30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Q300은 8개의 코어를 바탕으로 작동하는 64비트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신형 스마트폰처럼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화면을 좌우로 분할해 멀티미디어와 지도를 한 화면 안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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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스마트폰과 동일한 안드로이드 롤리팝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기본 탑재된 아틀란5 지도 외에 T맵, 멜론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최초 1회 스마트폰 연결을 통해 지도를 자동 업데이트한다. 탑재된 아틀란5 지도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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