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왼쪽)이 24일 권오봉 전남 여수시장에게 푸드트럭 후원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여수시 제공)

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왼쪽)이 24일 권오봉 전남 여수시장에게 푸드트럭 후원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여수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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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삼남석유화학(주)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자 전남 여수시에 푸드트럭을 전달했다.


23일 여수시에 따르면 삼남석유화학 이오식 공장장은 이날 권오봉 시장에게 3900만원 상당의 푸드트럭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전달된 푸드트럭은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바리스타 교육 등 장애인 직업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오식 공장장은 “푸드트럭이 장애인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희망하우스’, 사랑의 밑반찬 나눔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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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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