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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나들이' 참여 희망가족 200명을 모집한다.


서초구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시민자연학습장에서 열리는 행사는 식물의 기초, 농업의 다원적 기능, 새싹인삼 심기, 곤충 관찰 등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과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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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이뤄진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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