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목포지역 건축사회와 청렴 간담회 개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건축사회와의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목포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건축사회와의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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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광일 기자] 목포시는 지난 22일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목포지역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사의 민원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및 청렴한 업무실천 방안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최대한 신속하게 개선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목포시는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원인에게 부조리 신고 안내 청렴 엽서 및 청렴 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부정 청탁과 부패·갑질 행위 신고 활성화를 위해 부정부패 신고센터를 별도로 운영 중에 있다.


특히, 부정부패 신고는 신고자의 신분을 보호하기 위해 무기명으로 접수하고,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 계약 및 인허가부서 청렴도 향상 회의, 전 직원 청렴 교육 등도 지속해서 실시해 공직자의 청렴 마인드를 높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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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관계자는 “일 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가장 공정하고, 공평하며, 투명한 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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