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 기상청장(왼쪽)이 김병수 울릉군수를 만나 해양기상서비스 수요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공=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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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김종석 기상청장은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울릉도를 방문한다.


김 청장은 지진해일과 기후 변화 감시 장비를 직접 둘러보고 해양 기상 서비스 현황을 점검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를 만나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양기상서비스 수요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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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해마다 울릉도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국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실질적인 해양기상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지 맞춤형 기상 정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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