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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환경오염물질 배출 점검 실시

최종수정 2019.05.19 17:34 기사입력 2019.05.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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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우산동 선수촌, 남부대 주경기장 등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시설 주변 환경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의 주요 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행위, 오염물질 비밀배출구 설치여부 등이다.

특히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고장이나 훼손으로 방치하며 무단으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합동점검으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수영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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