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환경오염물질 배출 점검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우산동 선수촌, 남부대 주경기장 등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시설 주변 환경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의 주요 내용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행위, 오염물질 비밀배출구 설치여부 등이다.
특히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고장이나 훼손으로 방치하며 무단으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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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합동점검으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수영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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