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인공지능(AI) 분야 관련 '양재 R&D 혁신허브'에 입주할 기업 20개사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양재 R&D 혁신허브'는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설립한 전문기관으로 현재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해 146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매출액 649억원을 기록했다.

입주 대상 기업은 인공지능 관련 분야 기술을 보유하거나 사업을 계획, 진행 중인 초기 창업자와 벤처, 중소기업 등이다. 선발된 기업은 최대 4년간 입주가 가능하며 ㎡당 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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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희망 기업은 서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양재 R&D 혁신 허브 전용 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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