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인 1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 삼성 직업병 피해자 고 황유미 씨의 아버지와 태안화력발전소 산재사고 희생자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가 참석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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